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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식
 
작성일 : 13-04-09 14:06
동아리 활동도 특목고, 일반고 '양극화'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3,596  
특목고 학생의 동아리 참여율이 일반계고 학생의 2배에 달해 비교과 활동에서도 고교별 격차가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.

8일 학교알리미에 공시된 지난해 4월 기준 학생 동아리 참여율을 보면 서울 9개 특목고(외고·국제고·과학고)는 102.1%, 26개 자율형사립고(자율고)는 77%, 198개 일반고(2012년 신설교 제외)는 54.9%였다. 특목고와 자율고의 동아리 활동이 일반계고보다 각각 1.9배, 1.4배 활발한 것이다.

특목고와 자율고 학생이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인 이유는 대입에서 입학사정관제 등 수시전형의 비중이 커져 스펙을 쌓아야 하기 때문이다. 동아리 활동을 하면 추천서나 자기소개서에 녹여낼 수 있는 이야기도 풍부해진다. 지난해 서울 모든 고교를 통틀어 학생 동아리 참여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과학고(182%)였다. 대부분의 학생이 2개 이상의 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다.

일반계고 중에는 동북고(117.6%)와 한국삼육고(115.8%), 개포고(114.3%), 상명고(104.2%) 등이 높았다. 그러나 전체 일반계고 가운데 절반이 넘는 109개교(54.8%)는 50% 미만이었다. 동아리 참여율이 50% 미만인 학교 수가 자율고는 6개교, 외고·국제고·과학고는 1개교에 그쳤다.

윤지로 기자 kornyap@segye.com